facebook X instagram Line

게이스케의 스승이자 게이스케의 제자?! 시볼트와의 운명의 만남

1803년 나고야에서 태어난 이토 게이스케는 의사이지만 식물을 매우 좋아하는 젊은이였다.
나가사키(데지마)에 있던 시볼트를 아쓰타노미야(나고야)에서 만난다.(24세, 1826년)
나가사키 데지마에 와서 공부하지 않겠냐고 시볼트가 제안하여 마음을 먹는다. 어렵게 가족을 설득하여 나가사키로.
나가사키에 가게 된 게이스케 '평생의 기쁨'
반년 후 나고야로 돌아올 때 시볼트로부터 'Flora Japonica'(일본식물지. 저자 식물학자 툰베리)를 받는다.
시볼트 "이 책을 읽고 열심히 공부하시게."
돌아오던 길에 소중히 안고 가던 'Flora Japonica'를 돈으로 착각한 도둑이 훔쳐 간다.
그 후 책이 발견되었을 때 게이스케가 "내 아이처럼 이것을 껴안고 펄쩍펄쩍 뛰며 기뻐했다"
당시에 나가사키에서 배우는 것은 지금의 해외 유학과 같은 감각입니다.
게이스케의 평판
시볼트는 게이스케를 제자이자 선생님이라고 발언. "여는 게이스케의 스승이자, 또한 게이스케는 여의 스승이다"
네덜란드 라이덴시에 있는 국립식물표본관에 게이스케가 만든 식물표본이 지금도 다수 보관되어 있다.
식물 표본이란 대지에 라벨과 실물 식물을 건조하여 붙인 것입니다.


·이토 게이스케 30세 무렵의 초상화



·시볼트로부터 받았다고 하는 휴대용 현미경



·나가사키에서 시볼트에게 협력하여 편집했을 때의 것이라고 전해지는 '가사쿠요사쿠잣산'


·시볼트 탄생 100주년 기념 메달
TOP